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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기능에 음악성까지 뛰어난 올인원 오디오의 갑중에 갑 - 네임 유니티 시리즈


 




사용하기 편하면서 완벽한 기능에 음악성까지 뛰어난 올인원 오디오

얼마 전에 다른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용하시면서 요즘의 오디오에 대해 좀 알고
싶다는 분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오디오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누면서 상담도 좀 해드리고 했지요.
런데 확실히 오디오 자체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요즘에 변화된 오디오 트랜드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적으로 예를 들면
그분께서는 오디오에 왜 랜케이블이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했고, CD가 없이도 음악을 듣는다거나 PC를 이용해서 오디오 시스템을
많이 꾸미고 많은 오디오 시스템에서 PC가 가지는 영역이 상당히 크다는 것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오디오 매니아들은 랜케이블을 오디오에 연결하여 PC와 공유하여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이나 요즘 현대인들이라면 하나씩 휴대하고 다니는 USB메모리에 음원을 넣어두고 꼽기만 하면 바로 음악이 재생되는 기능, 혹은
TV의 디지털 출력을 연결해서 TV방송의 모든 사운드를 고급 오디오로 재생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설명해줬습니다.
리고 이러한 새로운 모든 기능들이 한대의 올인원 제품만으로도 다 되는 기기들도 있다고 설명했던,
그분께서는 그런 제품이 어떤거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큰 고민 없이 네임 오디오의 유니티라는 기종이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일체형 올인원 네트워크 오디오의 갑중의 갑. 의외로 대형 스피커들과도 매칭이 꽤
훌륭하다




음질도 음질이지만 기능도 갖춰져야 하는 오디오

최근의 오디오는 음질이 좋은
오디오보다 디자인 좋은 오디오라던지 혹은 사용하기 편한 오디오쪽으로 관심이 더 몰리고 있습니다.
도 주변분들이 오디오 어떤거 사야 되냐고 물으면 그렇게 대답합니다. 어려운거 말고 음악을 좀 더 자주
듣게 해주는 제품을 사라고 말하곤 합니다.
보 입문자들에게 오디오 기기는
음악을 자주 듣게 해주는 것이 먼저 중요하고 그 다음이 음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음질이 좋아도 귀찮다고 사용을 안하게 되면 필요없는 일이
되는 것이니까요.
리고 아무리 좋은 오디오라도 정해진 음악만 반복해서 듣거나
듣는 음악의 수나 종류가 제한적이라면 음악을 듣는 재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의 현대인들은 워낙에 관심사가 많고 생활이 복잡하기 때문에
음악도 편하게 자주 들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임 오디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오디오 브랜드 중에서도 이러한 중요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오디오 제작사였습니다.
리고 그 해결책을 네트워크와 오디오의 연동,
USB 메모리 및 외장하드의 연결을 통한 파일 다이렉트 재생, 인터넷 라디오, 무선 WIFI 접속 등의 기술 접목을 통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유니티 큐트만 하더라도 CD재생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다른 유니티 제품들과 동일하다.
가격은
200만원선이다

 







 


네트워크 플레이가 어렵다면 단순 USB 재생을 이용해 보자 

해외에서는 네트워크 플레이가 유행이라는데 사실 네트워크 오디오라는 방식 자체가 다소 불편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왜냐면 서버가 따로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파일을 저장하고 있는 저장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NAS를 사용하거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를 항상 켜두어야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NAS같은 경우는 PC를 자주 다루는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야 어렵지 않게
생각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 NAS란 굉장히 생소한 물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NAS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글로벌 업체 뿐만 아니라 토종 한국 중소기업체에서도
쓸만한 NAS 제품들을 출시함으로써, NAS를 사용하기 위한 문턱은 많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이런 NAS는 9만원정도의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HDD는
별매)




참고로 NAS란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랜케이블을 연결하여 네트워크상에 활성화
시켜줌으로써 사용자가 별도의 PC없이 하드디스크의 저장 공간에 이미지 및 영화, 음악 등의 자료들을 저장시켜 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사실상 24시간 켜놓더라도 저전력으로 작동하면서 고장율이 없어야 하는 것이 NAS의 특징입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NAS의 추가 구매 및 설치 등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집안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PC를 켜두고 공유기에 연결해 두는 것만으로도 NAS와 동일한 효과를 이용하거나 혹은 PC 내의 각종 음원 재생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더 편리한
기능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것도 싫다면 흔히들 사용하는
USB메모리에 음원을 저정하여 재생하는 방법도 추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국내에서는 유독 PC매니아들이 PCFI에 대한 정보를 많이 주고 받으면서 네트워크
오디오나 음원 재생 오디오에 대한 정보가 정립되고 있는데요. PC매니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자신의 PC를 이용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USB메모리 재생이라던지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에 대해서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PC매니아가 아닌 단순 음악 애호가
입장에서는 네트워크 플레이 기능 뿐만 아니라 의외로 USB 메모리 재생 기능이 굉장히 훌륭한 기능일 수 있다는 것을 착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USB메모리는 무손실 음원으로
1000장의 음반을 25만원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단 USB 메모리 재생은 휴대가
간편하게 가능한 USB 메모리 하나가 일종의 서버 역할이 가능합니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간편하게 내부에 저장된 음원을 교체하거나 수정하거나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에 꽂으면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이 바로 인식되고 네임의 오디오
제품들에서는 그 상태 그대로 바로 재생도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테스트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음원은 항상 키고리에 달고 다니는
USB메모리에 저장하고 다니는데요. 새로운 디지털 오디오 장비를 테스트 할 때마다 가장 간편하게 빨리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바로 USB메모리
재생 기능입니다.


이론적으로는 별도의 전원이나 길다란 케이블, 모터나 노이즈 등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적기 때문에 음질도 좋을 수밖에 없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USB메모리의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고용량의 USB메모리를 구입하는데
가격적인 부담은 거의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16G 메모리 제품의 경우 대부분 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무손실 WAV 음원이나 FLAC 음원을 용량이 높은 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평균 40메가라고 잡으면 대략 400곡정도가 저장
가능합니다.


메모리 안에 각각 구분하기 쉽도록 폴더를 만들고 원하는 곡들을 저장해 주면 쉽게
찾아서 재생하기도 좋습니다. 앨범 한장에 대략 10곡정도가 들어가 있다고 가정하면 앨범 단위로는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음반 40여장을 무손실로
저장할 수 있으며, MP3 기준으로는 160여장의 음반이 저장이 가능합니다.



1000장의 음반을 소장하는 것과 비교를 한다면 25개의 16기가
USB메모리에 1000장의 음반을 그대로 저장할 수가 있는데요. 유명한 SanDisk 메모리로 해결하면 125,000원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라이센스 문제가 해결된 음원들을 따로 외장하드에 저장해서 판매하는
업체들도 있는데요. 라이센스까지 함께 구매하는 조건으로 수천장 분량의 음원을 20~30만원대에 판매하는 곳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수천장 분량의 음원이 모두 다 내가 원하는 음원일 수는 없겠죠)

 


 




유니티2는 전원부 트랜스 용량이 400VA이다.
300만원대 인티앰프들의 평균치를 넘어서서 상당히
묵직하고 깊은 음을 들려준다







아직까지도 여전한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 및 최고의 기능성과 편의성
네임 유니티 시리즈



최근에 출시된 유니티 라이트는 네임이 최근 주력으로 하고 있는 네임 유니티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복합기종이기 때문에 성능이 떨어질까?


이런 예상은 아주 흔하고 일반적인 추측이긴 하지만 그건 네임 유니티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네임 유니티 시리즈는 물량 투입이 슈퍼 라인을 제외하고는 네임의 단품 앰프들보다 더
뛰어난 수준입니다.
물량 투입만 좋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량 투입이 더 뛰어난데 제작자가 다르면 당연히 무량 투입을 더 많이
하고도 성능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작사와 제작자가 같은데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오디오 기기가 동일하게 투자 했는데
삐딱하게 못된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좋지 않은 길로 가버리는 말 안 듣는 아이도 아니고.. 같은 제작사에서 같은 제작팀에서 만들었다면 더 좋은
물량을 투입하고 성능이 더 떨어진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게다가 내부 부품 뿐만 아니라 외부 케이스까지 더 고급입니다. 유니티
라이트의 케이스는 네임의 하위 5시리즈와 케이스가 동일하지만 한단계 윗급인 유니티2만 하더라도 케이스가 5시리즈의 인티앰프나 CDP에 비해 더
고급이며 하다못해 CD트레이까지 그 두께나 무게가 더 무겁습니다.


그래서 네임에서는 단품 HIFI 기기보다 물량투입은 유니티 시리즈에 더 투입하고 단품
HIFI 기기는 별도로 구매를 부추기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야 되다 보니 음색 튜닝을 유니티 시리즈와는 다소 다르게 좀 더 정갈하고 단정하게 해
놓은 상태입니다.










유니티 시리즈는 소스기의 기능은 물론 앰프 기능까지 일체화 되어
있어서 스피커만 연결하면 음악을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진정한 올인원 오디오 기기입니다.


유니티 시리즈가 네임에는 벌써 4가지인데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스피커를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능력이다.


슈퍼유니티쯤 되면 평범한 중년 남성 느낌의 스피커에서 체지방 10% 이하의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의 근육남처럼 만들어 줍니다. 유니티2만 하더라도 중저음의 묵직한 느낌이나 두터운 근육처럼 탄탄한 느낌 등은 왠만한 300만원대
인티앰프를 능가합니다. 유니티 라이트는 200만원정도 하는 인티앰프들과 비슷한 정도의 에너지와 힘을 갖추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에너지감이 가장
우수한 축에 속합니다.



슈퍼유니티는 단순 앰프 성능도 슈퍼네이트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스피커를 매칭시켰을 때 상당히 강력하면서도 뚜렷한 제어력을 발휘하며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타이트하고 절도있게 제어된 단정한 음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유니티2는 NAIT XS와 동일한 수준의 전원부 구성으로 탄탄한 힘을 자랑하며
부피가 크고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를 물리더라도 깊고 탄탄하며 중역대는 물론 저역대까지 진하고 밀도감 좋은 음을 들려줍니다.


유니티 라이트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을정도로 가격을 고려하면 아주 대단히 훌륭한
올라운드적인 성능을 발휘해 줍니다.







비교적 통합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제품치고는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할 수 있는 유니티 라이트만 하더라도 스피커들 중에 구동하기가 굉장히 힘든 상위 20%정도의 스피커만 아니라면 아주 기분 좋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더욱이 USB메모리만 연결해서 음악을 재생할 때나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이용하여 음악을
재생할 때나 현재까지 시판되고 있는 유사한 기능의 모델들 중에 가장 안정적인 작동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작은 것 같기는 하지만 디스플레이의 해상력이 좋은 편이어서 USB메모리
안에 들어있는 폴더 이름이라던지 파일명을 의외로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면 패널의 버튼들을 이용해 위/아래 이동 및 ENTER 와 RETURN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한번만 연습을 해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간편하게 아이패드가 없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사실상은 아이패드가
있어야 가장 이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의외로 가독성 높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전면 패널을
보고도 곡을 선택할 수 있다

오른쪽에 녹색으로 불이 들어온 버튼들은 새겨진 글자와는 무관하게 앞/뒤, 선택, 취소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유니티 시리즈 중에서도 유니티 라이트의 경우가 최근에 출시되어 가장
이상적인 가격대비 완성도라는 것을 각인시킨 것 같은데, 프로악, KEF, 모니터오디오, 다인오디오, 비엔나어쿠스틱, B&W 등의 스피커를
물려서 테스트 해본 바로는 이러한 대표적이고 대중적인 스피커 브랜드의 대표적인 스피커들과의 매칭도 더할 것도 없고 덜할 것도 없이 정말 아주
훌륭했습니다.
네임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정보량이 많고 진득한듯 하면서도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음색을 잘 살리면서 에너지감과 밸런스감도
출중하게 유지하고 있는 사운드입니다.

 


USB메모리에 담고 다니는 음악을 듣고 싶다면 전면 USB단자에 바로 꼽고 바로
재생이 가능하며, 네트워크 기능도 기본적으로 무선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무선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들에 비해서도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선 기능이 지원이 된다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별도의 동급이나 어댑터를 구입하게끔 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200만원정도의 올인원 기기를 찾는 분들 중에
오라노트의 인기가 좋은데, 만약 그보다 금액을 좀 더 쓸 수 있다면 거의 네임 유니티 라이트로 추천하는 분위기입니다.



내부의 전원 트랜스 용량도 290VA로써 200만원대 앰프들과 비교했을 때
동일한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300만원대 단품 인티앰프들이 340VA정도의 전원 트랜스 용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참고한다면 제법
준수한 정도를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심오디오 340i 나 오디오아날로그 베르디 센토정도의 기종들이
340VA정도의 트랜스 용량을 갖추면서 제법 출출한 구동력을 발휘합니다)


 


 


 


정리


오디오를 처음
구입한다면 네임 유니티 시리즈도 한번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아마 여러분은 정말
오랫동안 그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임 유니티 시리즈는 기능적으로도 현재 가장 완벽한 제품이지만 기능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성능까지도 현존하는 그 어떤 올인원 오디오 기기의 모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네임 유니티를 사용하다보면 그 완성도와 편의성때문에
쉽게 다른 시스템으로 전환하기가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어쩌면 가장 음악 애호가 입장에서 바라는 일이죠.


그만큼 기기에 대해서는 한번 구매한 후, 안심하고 사용하면서 음악 듣는데만 전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임 유니티는 모든 가족이 함께 기기를 사용해야 하는 거실 공간에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각종 음악 감상 기능은 물론 5개의 디지털 입력 기능을 통해 TV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도 입력받아서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기능까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선으로 음악을 원격조정하여 플레이하거나 볼륨
조절 및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도 가장 진하고 정감 넘치는 음을 들려주는 네임
오디오


직접 청음해 보고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유니티 시리즈도 조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올인원 오디오라는 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http://www.fullrange.kr/ytboard/write.php?id=webzine_review2&page=1&sn1=&sn=off&ss=on&sc=on&sz=off&no=127&mode=m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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