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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 오디오 본사의 소리샵 방문 (2016.10.04)







 
지난 화요일(2016.10.04), 네임오디오의 아시아 지역 담당자 Daniel Poulton(이하 ‘단’)과 Alan Burns(이하 ‘알란’)이 소리샵에 방문하였습니다. 젊은 청년이지만 오디오 업계에서 약 13여 년의 구력을 지닌 ‘단’은 블랙박스로 대표되는 네임의 제품들과 뮤조, 뮤조 큐비를 언급하며 네임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뮤조와 같은 무선 시장은 물론 하이파이 시스템에 대한 네임의 지속적인 관심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였고, 국내 유저의 요청 사항과 네임에 바라는 점 등 원활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한국에만 3번 째 방문한 네임의 담당자 단.
국내 유저의 목소리를 가장 관심 있어했던 자리였던만큼
한국 시장에 적지 않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음반부터 케이블, 오디오 장식장(rack), 플레이어, 앰프, 스피커까지 
음악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는 네임오디오가 나아가는 길에 
소리샵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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